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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그리고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 3D 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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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로 못 만드는 물건이 뭘까?

이제는 3D 프린터로 만들 수 있는 물건보다, 못 만드는 물건을 찾는 게 빠른 시대다.

암 수술과 다양한 의학 수술에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3D 프린터가 이번에 생산하는 물건은 ‘나무’다. 운동화부터 비행기 날개까지 만드는 3D 프린터는 신기하면서도 납득이 갔지만, 나무를 만든다는 3D 프린터는 그냥 신기하기만 하다. 굳이 나무를 만들어야 된다는 의문이 앞선다.

나무를 만들어내는 3D 프린터를 개발해 후원자를 모집하고 있는 코다마의 3D 프린터 주인공은 ‘트리너스’다.

사방에 널린 게 나무라서 ‘굳이 나무를 3D 프린터로 만들어야 되냐’는 의문에 트리너스가 내놓은 해답은 명료했다. 이 3D 프린터 같은 경우 나무뿐 아니라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을 찍어낼 수 있으며, 나무는 만들 수 있는 한 가지의 종류에 불과할 뿐 나무만을 만들기 위한 존재는 아니라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즉 기존의 플라스틱에 국한되어 있었던 3D 프린터와 차별점이 여기서 드러난다. 플라스틱은 물론이고 나무, 알루미늄까지 찍어내는 3D프린터를 통해 3D 프린터가 다양한 소재를 다룰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프린터 재질은 대부분 메탈로 구성되어 있다. 뼈대뿐만 아니라 내부 구성품도 메탈을 써서 내구성은 기존의 3D 프린터보다 뛰어나다. 때문에 빠르게 찍어내도 흔들리지 않는 점은 큰 장정 중에 하나다. 속도도 굉장히 빠르다. 초당 70㎜ 프린트한다. 최대 150㎜까지 가능하다. 경쟁 제품 중 가장 빠르다. 헤드에서 녹아 나오는 재질 두께는 0.05㎜로 미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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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재와 빠른 속도는 흡사 산업용 3D프린터의 장점을 보는 듯하다. 실제로 산업용 3D 프린터를 개인용으로 크기를 줄인 것과 같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도 저렴하다. 기존의 플라스틱보다 더 튼튼한 알루미늄과 환경친화적인 나무를 생산하는 3D 프린터를 단 돈 299달러에 살 수 있다.

코다마(Kodama)는 3D프린터 `트리너스(Trinus)`를 공개하고 킥스타터에서 후원자를 모집 중이다. 트리너스는 가격에 비해 성능이 우수한 게 특징이다.

80달러만 추가하면 재료를 녹여내는 헤드만 바꿔 레이저로 글자를 새길 수 있다. 헤드 변경하는 데 1분이면 충분하다. 나무나 가죽, 음식 등에 글자나 문양을 새길 수 있다. 코다마는 다른 기능도 곧 추가할 예정이다.

가열되는 바닥판도 추가할 수 있다. 70~110도까지 데울 수 있다. 안정적인 프린트를 위해 별도 케이스도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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